애드센스 수직형


경기 연천 비빔국수의 끝! 망향비빔국수 본점 삶은 먹는 즐거움




그간 매번 가야지, 한번 다시 또 가야지 하던 그 망향을
오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투표는 사전투표를 했으므로 마음이 아주 편합니닷
하하하핫


이제 출발해볼까용?

일단 혼자가는건 아니여서 구리에 아는 형님을 만나러갑니닷!

일단 망향 본점은 주차자리가 엄청나게 넓.....(을 수 밖에 없다)...
넓기 때문에 고민없이 차로가시면 된다.

솔직히 여기를 차 없이 어찌갈지도 문제다;;ㅋㅋ


아무튼 도착!

주변에 망향빼고는 아무것도 없다.
...-.-;;
헛탕치면 그때부터 피곤해지니까 주의요망!



도착해서 비빔국수 2개와 만두 한판을 주문했지라
오더 후 실제로는 한 십분정도 기다린듯한데!

간만에 한그릇이라 두근두근

만두는 한판에 4개!
비빔국수 한그릇(보통)에 한판이면 꽤나 오래 갈 듯 싶다.


제 경우는 본점은 처음 방문했는데
같이 간 형님께서 양이 조금 줄은듯싶다고 하셨다 @_@;

일단 뭐 망향이 맛있는건 두말할 필요도 없고,
분점에서 먹은(의정부(현재 폐업)와 포천(현재 영업중인지 확인불가) 맛을 기준으로
본점과 분점이 맛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서술해보려합니닷


일단 분점에서 먹어본 비빔국수와 가장 큰 차이는
김치의 숙성도의 차이가 가장 크더라구요.

그 부분이 호불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분점에서 먹었던게 좀 더 달콤하고
제 입맛에는 조금 더 좋았습니다.

물론 만두도 분점에서 먹었을때 더 맛있게 먹은듯하구요.


근데 대부분은 본점이 더 맛있다고하시니까
이것은 제 개인 취향인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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