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와이드 위젯


[노원/공릉] 찐한 콩국수 한그릇! 제일콩집 삶은 먹는 즐거움



저는 맛집을 찾을때 검색을 많이합니다.
아무래도 직접 발로 뛰는 것 보다는 용이하고,
실패의 확률도 낮은편이거든요.



바람은 제법 불지만 더운 날씨.....
뭔가 여름에 먹을만한 별미가 생각납니다.

그러한 부분을 포커스해서 찾게된 제일콩집!
이렇게 근거리에 이런 음식점이 있을줄이야 @_@;

영업은 9시까지로 되어있습니다만
9시전에 와서 오더넣으면 식사는 가능한듯하더라구요!



가게 사진을 찍었는데 -.-;;
왜 폰에 없는거죠?
업체사진으로 대체합니다... 후...

주차는 가능합니다만 6대정도 가능하고,
그 외에는 알아서 잘 주차해야하는듯하더라구요.
저는 다행히 알아서 잘 했습니다 -.-;;

가게에 들어가서 착석하니 메뉴판이 뙇~
콩국수먹으러왔으니까 고민없이 콩국수 두그릇을 주문합니다.

기본찬은 위와같은 구성인데 .. 음...
찬들은 사실 제 입맛에 맞는게 없더라구요..

근데 반찬은 사실 중요치않죠!
이녀석만 맛있으면 됩니다 흐흐...

일단 거품을 거르지 않은 콩국물이구요.
점도가 매우 높습니다. 거의 물이 안들어갔다고 보시면되구요.

특이한점은 2종류의 면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뭔가 시원한 느낌을 주는
투명한 유리그릇인게 참 마음에듭니다.

일단 콩국물 맛을 봅니다.
제 경우는 소금간을 안쳐도 되겠더라구요.
함께 가신 형님은 살짝 치셨습니다.

일단 매우 찐합니다.
스프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구요.

면이 정말 괜찮았어요.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콩국수를
찰지고 탄력있는 면이여서 아주 잘 살려내더라구요.


-.-;;;
근데 ... 많이달라고했다가
정말 너무많이주셔서 다 먹느라 죽는줄알았습니다..
(진상손님때문에 좀 오래기다렸거든요 -0-;;)

이정도면 강북에서 즐길 수 있는 콩국수중에는
거의 끝판왕급이 아닐까 생각되구요.


기회가 닿으면 진주집을 한번 가봐야죠.
천원차이지만 9,000원과 10,000원의 차이는 있을테니까요.


그나저나 진짜 비싸긴 비싸네요 ㅜ.ㅜ
평양냉면을 먹을 수 있는 가격과 큰 차이가 없능..


하지만 맛은 좋았습니다ㅎㅎ





핑백

  • 하루하루 늘어나는 뱃살을 보라! : 방문(+예정) 음식점 리스트 2018-07-06 17:23:13 #

    ... 원]돈까스먹는용만이(까르보돈까스, 칠리마늘돈까스)// 2018.05.25 [클릭하여 새 창 열기] [공릉]제일콩집(콩국수)// 2018.07.04 [클릭하여 새 창 열기] [도봉]무수옥(양지수육)// 2018.05.26 [클릭하여 새 창 열기] [쌍문]로지라멘// 2018.07.05 [작성 예정] ... more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