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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보문동] 시그니처는 잡채밥! 안동반점 삶은 먹는 즐거움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포스팅합니다.
핸드폰에는 사진이 계속 쌓여가지만
심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생존신고겸 간만에 포스팅하네요.


못난 저를 욕해주세요 ㅜ.ㅜ

아무튼 그간 못갔던...
그 곳을 다녀왔었습니다!

이름하야 안.동.반.점.


재개발지역으로 해당 구역이 지정되어있습니다.
이 위치에서 하는 장사도 그리 오래는 못가겠죠?...

그 마음으로 낮시간에 달려봤습니다.

가게 안은 션하기도하고 뭔가 고즈넉해요.
물론 사람이 없다면 말이죠

참고가 되실 지 모르겠지만 대략 이렇습니다!

저희는 어차피 메뉴 정해놓고 이동해서리..ㅋ
고민없이 잡채밥 두개 주문 들어갑니다.

쨔라쟌~
옛날 볶음밥 스타일에 잡채가 곁들여져서 나옵니다.

저는 안동반점이 처음이여서 짬뽕국물을 맛봤는데요.
흠..... 짬뽕이 어떨지는 대충 알겠네요.

암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니까~
잡채밥을 먹어보겠습니닷!

일단 아쉬운점을 먼저 이야기하면
나이가 지긋하시다 들었는데 역시나 웍이 좀 아쉽네요.

밥이 꼬들꼬들했으면 정말 환상이였을껀데..
하는 아쉬움이 머릿속에 ㅜ.ㅜ...


잡채는 약간 붉은빛을 띄잖아요?
매운맛이 살짝쿵 가미되어있습니다.

그것이 볶음밥과 잡채를 이어주는 중요한 포인트같아요.

함께 먹었을때에 시너지가 발생한다랄까..


볶음밥이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대로도 나무랄것이 크게 없는 맛있는 잡채밥이였습니다.

있었는데... 없습니다..

두말할꺼없죠?


나오면서 주방을보니.. 나이 지긋하신 할머님께서 계시더라구요.
주문 후 조금 오래걸리더라도 느긋하게 기다리셔서 맛있는 잡채밥 드시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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