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 와이드 위젯


주말에는 함께 영화를 봤어요! 휴식을 주는 벗(友)


시종이 영화에 정신팔려있으니 대신 망을봐줍니다.
착한 주인이에요.

영화가 재미없어서 저도 지쳐가고있었는데..
주인님은 더 빨리 지쳐버리셨군요 ㅜ.ㅜ

결국 저도 포기하고 영화는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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