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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휘경동] 드디어 갔다! 전설의 깐풍기 경발원 삶은 먹는 즐거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히...히히...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늘 전화하면 안받고 탄력운영이라고...
ㅜ.ㅜ

근데 왠일? 아무 생각없이 전화하는데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돼지: 몇시까지 영업하세요?
경발원: 몇시까지 오시나요?
돼지: 한시간 이내로 도착해요..
경발원: 지금은 하는데 오늘 오래 안할꺼라..
돼지: 19시까지 갈게요!!!
경발원: 그때까지 하실지 장담은 못해요..
돼지: 네...(돼무룩)...




오!!!!!
도착하니 영업중!!!!!

주차자리가 참 없어서 형님먼저 보내고
저는 주차하고 왔습니다.




메뉴는 고민없이
깐풍기와 짬뽕입니다.

깐풍기 주문하는데 많이 매운데
괜찮냐고 여쭤보시는데요.
일단 시키고봅니다.




크으...
비주얼 죽여주고..




매운냄세가 코를 찌릅니다.
고추의 종류만 최소 세가지는 들어가구요.

거의 태움&튀기다 시피 한 야채들이
더 자극적으로 다가와요.

일단 설명대로 맵습니다!
하지만 너무 맛있어요.

뭐랄까 짜고 맵고 기름진 맛이
아주 농축된 맛 입니다.

한번쯤은 꼭 경험해보시길..




그리고 나온 짬뽕..
하지만 선택미스였습니다.

깐풍기가 너무 강렬해서
짬뽕의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없....

그럼에도 느껴지는 맛이
괜찮았어요.

다음번에는 짬뽕을 먼저 먹고 깐풍기를
먹던지 해야겠어요.

그리고 아쉬운점이라면 밥종류가 없어요.




깐풍기에 남은 저녀석들 참 자꾸 손이가는데..
밥위에 얹어먹고싶은데...
크흑.......

아무튼 전설의 깐풍기는
한번쯤 꼭 가볼만했던 것으로 확인 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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