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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한강로1가] 탕수육으로 유명한, 명화원 삶은 먹는 즐거움





지난번에 대방역 근방에 있는 대성관을 다녀왔었죵?
그날 1차로 방문한곳이 바로 명화원이였습니다.

주차는 마음편하게 전쟁기념관에 하시구용~

기분좋게 걸어걸어갑니다.
아, 위 사진은 뒷길입니다 @_@;

1등으로 도착했네요.
아직 오픈전입니다.

준비하시고, 식사도하시고~
한바탕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하시고계시더라구요.

생각보다 일찍도착해서 30분 쫌 넘게 기다렸다가 들어왔어요.
메뉴는 고민없이 군만두와 탕수육 대짜로 주문했습니다.

군만두가 먼저나왔네요.
노릇노릇하니 보기좋습니다 후훗..

군만두는 별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구요.
그래도 수정궁 군만두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뭐 추구하는바가 좀 다르긴하지만 맛의 밸런스나 완성도의 측면으로 보자면
수정궁이 제 기호에는 잘 맞는듯합니다.

그렇게 냠냠쩝쩝 군만두를 다 흡입할때쯔음~

메인이 나오셨어요.
세명이라 大짜로 주문한건데 양이 어마무시하네요.

그래서 대성관에서 힘들었던...ㅎㅎㅎ

아무튼 맛은 흠.... 솔직히 제 취향의 문제이거나..
아니면 너무 기대가 컸을지도 모르겠으나..

"왜?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대다수가 탑이라 생각하는데 저만 좀 아쉽다하면..
제 기호가 좀 유별난거겠죠 뭐..

그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자리는 순식간에 가득찼고,
다들 탕수육드시러오셨더라구요ㅎㅎ

어쨋든 제일먼저 들어왔으니,
제일먼저 나가야겠죠?

삭제완뇨!


덧글

  • 포스21 2018/11/19 17:55 # 답글

    비교적 동네 근처인데... 혼밥이 보통이다 보니 먹으러 가기 애매하군요
  • 행복한돼지 2018/11/19 18:50 #

    혼밥이라면 차라리 주사부를 다녀와보시졍!
  • 군만두 2018/11/19 20:06 # 삭제 답글

    명화원은 군만두 먹으러 가죠.
    짬뽕에 군만두 시키면 혼자 앉아있어도 눈총 안주신다는...

    탕수육은....... 뭐 한번 포장해 와서 먹어보고 끝!
  • 행복한돼지 2018/11/19 20:07 #

    저도 탕수육보다는 군만두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저만 그런건 아니였나보네요. 짬뽕도 언젠가 먹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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