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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이문동] 이젠 지워버리자, 영화장 삶은 먹는 즐거움





충격에서 헤어나오는데 참 오랜 시간이 걸렸군요.
영화장 뭐 처음부터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이전의 모든 평가는 잊고,
버려야겠네요.

뭐 밖은 그대로에요.
탕수육과 짜장 먹으러왔습니다!
비주얼은 예전이랑 비슷한데.......
포스팅하려고 다시 회상하니 육두문자를 서술할뻔했네요^^^^^^^^^^

고기는 따로 튀겨놓고,
소스만 그냥 위에 부어서 나옴..
장난?
내가 무슨 배달시켰습니까?!

짜장면은 더 가관입니다.
건더기는 오데갔스므니까?
맛이라도 있었으면 이해하는데 그것도아니고
...............


이제 영화장은 영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원히 기억속에서 삭제입니다.
주인이 바뀌었거나 아니면 주말에만 이렇게 장사하는건지 평일에도 이런건지 이제 궁금하지도 않네요.
영화장 안녕!


상처치유엔 역시 아인슈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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