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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방학동] 부담없는 한그릇, 윤짬뽕 삶은 먹는 즐거움




요즘 근방에 짬뽕을 먹을만한곳이 참 없습니다.
예전부터 한번가봐야지하면서도 크림짬뽕때문에 느낌이 싸~해서 안갔던곳인데요.
이번에 다녀오게되었습니다.

별도의 주차공간은없으나, 저녁시간대라면 대로변 끝차선에 주차를 요령껏하시면됩니다.
물론 단속되시는건 저는 모르는일입니닷!

주문은 문어짬뽕과 탕수육이죠~
기본적으로 일반 짬뽕은 문어다리 1개 들어가고,
문어짬뽕은 한마리가들어가용~

탕수육이 먼저 나왔습니당!

음, 그냥 열심히 튀긴 고기입니다.
탕수육 소스는 별로여서 간장찍어먹거나 그냥 먹는게 더 맛있어요.
(그것은 고기튀김)

이렇게나오고 2~3인분정도됩니다.
국물이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문어도 나름 정성껏 손질하셨는지 식감이 괜찮구요.

이 이후로 그냥 짬뽕과 백짬뽕을 둘다 먹어봤는데
둘다 좀 아쉽더라구요.

윤짬뽕을 가신다면 1분 더 구해서 문어짬뽕으로 드시는걸 추천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후식은 길따라 쭉~ 내려오면있는 카페인데요.
직접 빵도 만들고하는데 빵 맛 없음,
커피도 별로..ㅜㅜ

아이스크림이나 부담없이 하나 먹으러 가는정도가 될 것 같네요.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8/21 08:20 # 답글

    문어 비쥬얼이 눈을 끄네요.
  • 행복한돼지 2019/08/21 08:22 #

    손질상태가 괜찮고, 삶기도 적당해서 먹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세상은 넓고 먹어볼껀 너무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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