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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도화동] 이름값하는, 작은중식당 삶은 먹는 즐거움



이날 참 처참한 하루였습니다.
열심히 달려간 여의도 진주집(ㅋㅋ 나사콩국수)은 도착하자마자

재료소진 안내가 진행되고있었고....

부득이 마포 외백으로 달려가보니 외백도 휴가였습니다..ㅠㅠ
그래서 외백 근처에 소개받았던 중식당을 가보기로합니다!

정말 이름대로 작더라구요.
주방이 홀크기의 삼분의 일? 아니면 근 절반에 가까운 사이즈더라구요....

주문은 새우볶음밥과 라조육을 주문했구요.
새우볶음밥이 먼저나왔습니다.

생각한 볶음밥의 비주얼은 아니였습니다.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라조육은 고기 손질상태와 튀김은 마음에 들었으나..
소스가 ..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그리고 더더욱 마음에 안드는건 볶음밥과 양념맛이 겹쳐서 더욱 맘에안들었습니다..

차라리 탕수육을시킬껄... 후회되는 메뉴선택이였어요..ㅠㅠ
행여나 작은중식당을 방문하게된다면 위 두 메뉴는 함께드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힐링하러 스벅갔습니다.
요즘 플로랄 더블샷에 꽂혀있어서..

후딱 테이크아웃해서 집으로 갑니드아~
그리고 바람좀 쐐러갑니다!



덧글

  • 좀좀이 2019/08/25 15:43 # 삭제 답글

    두 곳이나 허탕치고 가신 곳이로군요. 그런데 라조육이 별로였다니 정말 힘빠지셨겠어요;;
  • 행복한돼지 2019/08/25 15:45 #

    예전에 한번은 3곳 헛탕쳐본적도 있....
    두 메뉴를 각각 먹었다면 좀 나았을지모르겠으나 같이먹기에는 양념이 너무 겹치네요.
    소개받은거치고는 그냥그랬습니다!
    외백은 어제 다녀왔는데... 외백도..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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