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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성) 태풍뚫고 다녀온, 주영자 마늘 닭(구 삼미마늘닭) 삶은 먹는 즐거움




주말간 바빳습니다!
태풍을 피해서(핑계) 먹방을 다녀왔거든요.


코스는 단양-의성-진주...
단양에서 먹은 충청도 순대는(마늘순대전골) 이미 한번 포스팅을 했었기에
의성에 위치한 주영자 마늘 닭(구 삼미마늘닭)을 먼저 포스팅하려합니다.

태풍뚫고 도착했습니다.
날씨가 꾸리꾸리해요~

입장하니 할매는 안계시고 이런 안내 하나만 덩그러니 @_@;;
전화드리니 바로 나오시더라구요.
태풍때문에 티비보고계셨다고..ㅋㅋ...ㅋ....

메뉴는 고민할께 없습니다.
딱 세가지거든요.
마늘닭
음료
맥주

네명이서 갔기때문에 일단 두마리에 콜라하나 주문했어요.

그리고 나왔습니다!
양이 생각보다 적은편라고 생각했는데
한번에 한마리씩만 요리하셔서 그런거였어요...
다 먹어갈때쯔음 한마리가 더 투하되는...

닭이 제법 큰 사이즈여서 한마리로 두명먹기에 부족함없구요.
첫 닭이 나왔을때에는 솔직히 맛이 좀 별로였는데
두번째 닭 먹어보니 빨리해주시려고 기름온도가 낮은 상태에서 일찍 투하해서 그러신것같더라구요.

두번째닭에서 진정 맛을 느꼈습니다.
유명할만합니다.

이 닭한마리를 위해 의성까지 갈만한 가치가 있느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계획을 포함하면 더 좋구요.
웨이팅이 심할때에는 4시간씩 기다리기도 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

태풍뚫고와서그런지 저희가 첫 손님이였고,
다 먹고 나올때까지 다른 손님은 못봤어요.
feat. 행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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