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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수유] 무난한 한끼, 돈돈(Don Don) 삶은 먹는 즐거움




아는형님 근처 가게에 새로생긴 가게를 다녀왔습니다.
얼마전 쌍문역 근처 쌍리단길(-.-....) 구월십일에서 실망한 상태여서
별 기대없이 다녀왔지유~

체인은 아니여서 일단 다행이다 싶었고~

저는 돈까스 카레를 지인분은 안심까스를 주문했습니다.

비주얼도 무난합니다.
카레는 아비꼬스러운 구성이네용~

안심까스도 무난무난한 구성입니다.

일단 돈까스 자체는 막 두툼한 요즘의 트랜드를 따라가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적당히 고기씹는 느낌나올만큼은 두깨가 나와주구용~

구월십일에서는 뭐랄까 고기의 육향이 안느껴져서 실망했는데
(이게 어찌보면 구월십일의 특색일 수 있겠으나 개인적으로는 불호)
여기는 그래도 돈까스 먹는 맛은 납니다!

카레는 아비꼬 0단계 정도의 맛입니다.
둘다 적당히 돈아깝다는 생각들지 않을정도의 맛이랄까..
손님은 적당히 꽤 오는거보면 저만 이정도면 괜찮다 생각하는건 아닌것같아요.

다음번엔 치돈을 한번 달려보겠습니닷~


그리고 후식으로 피자
......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9/24 09:37 # 답글

    후식이 인상적이네요 ㅎㅎ
  • 행복한돼지 2019/09/24 11:02 #

    저도 저걸 다 먹을 수 있을꺼라 생각 못했습니다.... 이런 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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