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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보리 근황

최근에 느낀건 내가 없을때에는이따금씩 숨어있다는 것"누구세요?""너였구낭"그리고 그날밤에는 애교부리길래 시원시원하게 긁어드렸다.어제는 노곤했는지 한잔 거하게 마신것처럼 골아떨어져있는게너무 귀여워서 박제해놨다.그리고 귀리는 여전히 잘큰다.한번 먹여봤는데 먹기는 잘먹더라..문제는 -.-; 귀리먹으니까 높은곳에서 발싸를 하는데.....귀리는 그냥 관상용으로만...

우리 딸을 위한 뻘짓

소작농이 되어버렸다...좌: 캣닢 / 우: 귀리그나저나 캣닢은 싹 올라올 기미가 안보인다...........시간단위로 자라나는게 눈에띈다.포퐁성장분위기 있는 척! 하는 보리♥

우리 보리 유기농 준비 ~

유기농이라고 하기도 거시기하지만다이소에갔다가 땡겨서 캣닢사고!집에있던 죽은 화분 정리하고귀리 심어봤어용 히히관리하기 편하게 베란다 창틀에 올려뒀습니다!물받침대가 딱 사이즈가 맞아서 혹시모를 보리의 쩜프로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막아두니 딱좋아요!

냥팔자가

상팔자로다...암 .. 그렇고 말고.. ㅜ.ㅜ

귀요미 컬랙션

한가로이 쇼파에 누워있다보면애교부리러 오는 우리 딸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아빠 뭐행?""뭐하냐구""이래도 안놀아줄꺼야?""귀욥찡?""아 쫌 -.- 나좀 봐줘요 아빠"아아... 심장이 너무 아파..

저에게 먹는 것 외의 행복이란

당연히 자식에 대한 사랑이겠죠?가슴으로 낳았습니다@_@;종종 우리 딸 보리 소식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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